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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의료관광 10년’ 亞 대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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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텀힐병원해운대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19-08-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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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디는 부산에서!’ 부산을 아시아의 대표적인 의료관광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제11회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BIMTC 2019)이 오는 30~31일 벡스코 제1전시장 2A홀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부산시와 부산일보사가 주최하고 ㈔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가 주관하는 컨벤션은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최대 규모의 국제적인 의료 전시 체험, 비즈니스 행사다. 국내를 대표하는 의료관광 관련 전시회로 명성을 쌓아 왔다. 특히 올해는 ‘부산 의료관광, 새로운 10년’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각오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30일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개막

병원·호텔업계 등 200여 부스 전시

러시아 등 12개국 바이어 80명 초청

부산과 전국의 병·의원과 이·미용 및 뷰티업체, 호텔 등 관광업계 등 200여 개 부스가 전시 운영되는 이번 컨벤션은 세계적 의료 수준을 자랑하는 지역의 대형 종합병원은 물론 각 분야에 특화된 ‘강소(强小) 병·의원’과 의료관련 업체들이 해외 의료 관계자와 4만여 명의 참관객을 맞이한다.

부산을 대표하는 대형 종합병원인 부산대병원과 동아대병원, 고신대복음병원을 비롯해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인제대해운대백병원, 동의의료원은 모두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의료 체험 행사와 건강 상담을 진행한다. 대표적인 종합·전문병원인 대동병원과 좋은강안병원, 해동병원, 이샘병원, 일신기독병원, 센텀힐병원은 물론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시지부 등도 참가한다.

부산 지역 병·의원 밀집지인 서면의 ‘서면메디컬스트리트(SMS)’ 소속 병·의원도 많이 참여해 부산의 수준 높은 성형, 피부, 미용기술 등을 선보인다. 고운세상김양제피부과, 라인업치과의원, 누네빛안과, 노블레스성형외과, 이룸여성병원 등이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소개한다. 부산진구청과 해운대구청, 부산시병원회, 부산시치과의사회, 부산시한의사회 등 주요 협회 등도 참관객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과 체험 행사 등을 진행한다. 의료기기·뷰티 산업·여행업계에서도 닥터오앤아난티클리닉, 마스터피스(지피코), 파나톡스, (주)씨앤투어, (주)라모스 등이 참여하며, 예일직업전문학교, 동명대 언어치료학과와 부산금연지원센터, 한국공공정자은행연구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올해는 컨벤션에 참여하는 해외 바이어 선정에 특히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먼저 부스를 설치·운영하는 각 의료기관으로부터 초청을 희망하는 해외 바이어의 명단을 받아 환자 유치 실적과 향후 계획을 꼼꼼히 점검한 뒤 초청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부산 지역에서 특히 환자 유치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는 러시아 베트남 몽골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말레이시아 등 12개국에서 약 80명의 바이어를 초청했다. 컨벤션 준비집행위원장인 홍원천 라인업치과 행정원장은 “향후 컨벤션의 새로운 10년을 위한 도약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각오로 해외 바이어 선정과 상담, 꼼꼼한 행사 진행에 많은 준비를 했다”며 “시민들도 많이 방문해 행사를 즐겨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참가·관람 문의(051-711-0053).

곽명섭 선임기자 kms0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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